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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AL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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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책상에서 밥을 먹게되는 경지입니다.) 이것저것 보여드릴게 많아지고있다는건 좋지만.. 당장 보여드릴수가 없어서 슬프네요 여담으로 오늘 새벽 2~3시경에 '전날밤을새고서 쓰러진 나를 깨울정도'의 사운드가 울려퍼지길래 부비적거리며 창밖을 봤더니 바케쓰로 쏟고있는듯한 빗물과 선명히 보이는 벼락줄기와 귀를찢는 천둥소리와 시뻘건 하늘빛이 (어떻게 빨갈수가있지...) 마치 최종병기그녀 마지막의 '종말을 알리는 노을' 연상되었었지요. '아아.. 지구도 끝났구나.. 꿈이라면 깨고.. 현실이라면 자고있는게 안아플테니까 일단자자'(..) 그리고서 6시에 알람소리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어라.. 현실이네..' '..일해야지..' 끝 스팸글은 투고금지이며 무통보삭제조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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