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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AL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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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사진정리 (2) [27]
2009/03/02 오늘의 만화책 - Boys on the run,BAKUMAN [16] 2008/10/27 오늘의헤드셋 스컬캔디"GI" [37] 스팸글은 투고금지이며 무통보삭제조치 됩니다.
![]() 소니 XB 700 우어어어어어어엉 ㅠㅠ 벼르고 벼르다가.. 한번쯤 시착해본후에 결정해야겠다.. 고 미뤄뒀었는데 얼마전에 U book(리브로) 에 비치되어있길래 껴보자마자... 다음날 바로질렀습니다. (다나와 최저가검색 ㄳ) ![]() ![]() ![]() ![]() ![]() ![]() (처음봣을때엔 정말 잭인줄알고 뽑히는건가.. 했는데 그렇진 않더군요) ![]() 사실 MDR-V700DJ 쓸때만해도 늘린부분만큼 대두인증(..) 이라는 느낌이라서 부끄러운감이 있었는데 이거참 좋네요! .. 단점이라면 케이블의 양쪽에 달려있다는점?.. V700은 한쪽인게 의외로 많이 편했었죠. (미칠듯한 길이의 전화선은 별로였지만) ![]() ![]() 칼국수 케이블 (.............) 잘 엉키지도않고 무게감이 있어서 라인이 이쁘게 잘떨어집니다! ㅠㅠd 우왕굿! 아이러브소니 ![]() 구매의 절대적으로 작용했던 스펀지부분!! 이 미칠듯하게 두꺼운 저반발우레탄이 정말 놀라운 착용감과 밀폐감을 선사합니다. 지금까지 산 모든 헤드폰이 오래껴도 2시간 이상은 눌린 귀가 아파서 벗어두곤 했었는데. 이거는 한번도 안빼고 10시간은 우습네요. (마감하면서 실측..) 그냥 귓바퀴에 아무런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우왕굿!! (비교적 두께가 얇은 XD 300이나 500의경우는 어떨지 잘 모르겠군요) 뭣보다.. ..는 아니였네요 제가 V700 살 당시만해도 20만 가까이하는 고가였는데 지금은 최저가가 10만원 근처군요.. (XB700보다 2~3만원 더 아래) 그래도 V700 첫출시 당시를 생각하면 체감상 XB700이 엄청 싼 감각이긴합니다. ![]() 짱이죠? 후후후 ![]()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앞표지(..)의 버튼부분이 양각,음각으로 제대로 키감이 있어서 진짜 짱입니다. ![]() 각종 복사용지,원고용지 이동에 용이할듯 하네요. ![]() 어째서 파란색은 안파는겁니까 펀샵!! ... 으으으... 저걸 갖고싶어.. 주황색이 다 뭐람.. 쳇 ![]() 노트패드는 잘 안쓰게 될거같지만요.. 뭐 빼고서 다른걸 껴도되도록 되어있네요. 역시 잘 안쓸테지만 명함주머니와 CD주머니도 좋네요. ...뭣보다 싸서좋아.. ![]() The 발 컨 !!! 은 구라고 풋 라이터라는 이름의 발키보드가 나왔네요. 본목적은 음악이나 영상같은 미디어를 플레이중에 발로 제어하여 학습효과를 늘리기위한 제품이랍니다. (손이 편하도록) 가격이 좀 있길래 다른데선 안파나 검색해봤더니 제작회사에서 펀샵과 어딘가의..샵 이렇게 딱 두군데에서만 직접배송 판매를 해주고있더군요.. 일단 키감도 궁금하고 최근에 세 키를 다른 아무키로나 변경할수있도록 업데이트가 되었다는말도 써있어서 오오.. 그렇다면 활용범위가 매우 넓어지겠군?.. 하고 사보았습니다. ![]() 생각보다 상당히 아담합니다 (키보드 2/3 가량) 근데 정말 의외로 키감이 좋네요. 퍽퍽하거나 꾸웅.. 하는감이 아니라. 마우스 클릭하는듯한 확실한 짤깍입니다. 그리고 제품사진을 보면서 플레이버튼은 버튼부가 아닌거같은데 어떻게 눌러지나도 궁금했는데 맥용 마우스 마냥 본체 전체가 눌러지는구조네요. 요게 또 마음에 듭니다. 모 리듬게임이라던가에 응용할수도 있을거같은 간지!!.. 입니다만 난 컴으론 리듬게임 안하잖아.. 끗. 다음이시간에. 아 그리고 얼마전의 포스팅 덕분에 스킨을 여기저기 많이 손봤습니다. (홈페이지 메뉴도 우측에 잘 달았구요) 도움을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ㅂ;> 스팸글은 투고금지이며 무통보삭제조치 됩니다.
수납공간이 여의치 않아서 제작년부터 이것저것.. 나오는족족 사모으던 장편물도 몇개 포기하고 정말 좋아하는 작품만 사모으게 된 요즘인데.. 추천해드리고싶은 만화책이 생겼네요 ![]() HANAZAWA kengo '르상티망'(2005년) 이라는 작품으로 처음 알게되었고 근미래의 공상과학물임에도 현실적인 표현과 접근으로 너무나 재미있게 보던 만화였는데 (4권완결) 보이즈온더런은 제가 군대에 있을당시에 나오기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모르고있던것이 한이라면 한스럽네요 OTL 홍대 한양문고에서 10권(완결편)이 신간진열 되어있는것을 보고서 '어어?! 이작가 새작품이 있었어?!!' 라면서 당장 1,2권을 구입.. 그후 당장 3~10권을 사게되었습니다. 여전히 현실적인 내용전개로 제 마음을 미치게 만드네요 ㅠㅠ 조금도 멋있지 않고.. 오히려 겁많은 '찌질이'쪽에 가까운데다가 '아.. 빨리 집에가서 딸딸이 쳐야지' (...) 이런망상을 서슴없이 해대고 여자친구와 사귀는 와중에도 유혹에 잘 휘둘리는 줏대없는 남자입니다. 이 만화는 무진장 과격하고(..) 이러한 주인공의 단편을 모두다 보여줍니다. 그래서인지 5권이랑 7권에는 19금딱지도 붙어있군요.. 제생각엔 전권 다 비슷한 수위라고 생각하지만.. 이 만화를 통해 굉장한 간접체험을 하였고 주인공의 감정을 그대로 느낄수 있었네요 (..특히나 3~5권쯤에서는 굉장히 스트레스가 쌓일정도라서 가슴을 쥐어매며 보아나갔습니다..) 저도 겁많고 학창시절엔 따돌림당하던 타입이라 더욱이 그랬던것도 같습니다 나름 이상적인 연애를 하고있는 저에겐 더없는 약이기도 하고요. 강력추천합니다. 그림이 못생겼다고요? 이만화는 그림이 이쁘면 절대 재미없습니다 후후후 (..) 이 만화는 해피엔딩도 배드엔딩도 아니라서 다소 허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전 매우 만족했지만) 그럼 다음. ![]() Takeshi Obata 님의 신작이 나왔네요! BAKUMAN 원작쪽은 데스노트때의 콤비였던 Tsugumi Ohba 님이라는걸 여기저기 강조하고있네요. 만화책만 따로파는게 안보이길래 파일케이스 동봉판(..한정이라는듯?)을 덥썩사왔습니다. 내용은 어떨까? 와우 그냥 굿!! 만화가 지망생인 귀여운 중학생 남자애의 성장기! 위의 보이즈온더런과는 상반되게 주인공녀석은 이미 존잘킹이고 좋아하는 여자애와의 로맨스도 순식간에 이루어지고 그저 평범한 인생을 살뻔하다가 어느날을 계기로 만화가의 꿈을 다짐하게 되는 존내 쌈마이하고 유치뽕인 내용.... 일수도 있겠는데 어느정도 만화쪽 지식을 설명해주면서 나아가는 전개가 감질나고 재미있네요. (...그리고 더욱더 이뻐진 여캐들 ㅠㅠ 아아 진짜 잘그리네요) (..주인공들이 실제 존재하는 만화를 예로들면서 이야기하곤하는것도 웃음포인트) 호에로펜이나 코믹파티가 왠지 비교대상으로 떠오르는데 호에로펜과 코믹파티가 '의욕' 이나 '감정' 쪽을 자극하는 느낌이였다면 바쿠만은 뭔가 이론적이군요. 느끼기보단 배우는듯한. ...랄까.. 오바타님쯤되시는분이 이런만화 그리니까 보고있노라면 무쟈게 열받습니다... (보면 아실겁니다) 오늘의 만화책 끗~ 스팸글은 투고금지이며 무통보삭제조치 됩니다.
![]() 2008년 10월 1일에 구매해서 3일에 받아서 계속 쓰고있는 스컬캔디GI 레드색상입니다. 위의 리스트에서 보면 바로옆의 블랙색상이랑 둘중에서 매우 갈등하다가 선택한건데 블랙은 가지고있는 SONY mdr 700dj 랑 비슷한 분위기라서 확 눈에띄는 레드로 골라잡아봤습니다.
구성품에서 일단 한번 감탄해줍시다.
포장상태에서는 절대 알수없었던 서프라이즈한 구성품들.. 보이십니까? 상단과 하단의 저 무채색하고 빨간 박스에는 위와같은 구성품들이 옹기종기 숨어있습니다. 나 이런거 너무좋아!!!!!! 그.. 마치.. 큰팩 우유통을 사면 증정품으로 주는 테이프로 꽁꽁 같이 싸매져있는 꼬마우유라던가. 엄마손파이를 사면 증점품으로 주는 테이프로 꽁꽁 같이 싸매져있는 뭔지모를 새로나온 과자라던가. 이런 '공짜, 서비스다, 옛다' 라는 느낌은 저에게 [호감도 + 20] 정도의 효과가 있습니다. (100점만점) 그럼 조목조목 살펴보며 스컬캔디를 만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저 동그란 마크는 붙어있는게 아니라 스티커 입니다) 스컬캔디 마크와 텍스트로 패턴무늬가 되어있습니다. 살짝 패인구조로 은은하게 비치는것이 제법 고급스럽군요. ..역대 이런 상품 사면서 이정도로 부가적인 구성품에 공들인건 처음보는거 같습니다. 하여간 많이 이쁘군요. 그럼 다음 ![]() 무려 귀에닿는 말란한 스펀지 부분을 밴드부분의 문양과 같은패턴의 프린팅으로 교체할수 있습니다! ![]() 물리는 부분이 네군데 있는데 생각보단 상당히 쉽게 빠지는군요. (가만히 뒀는데 빠질정도는 절대 아닙니다) ![]() 하지만 모처럼의 레드패턴이 저렇게 많아서야 포인트가 되지않으므로 저는 취향인 까만스펀지 쪽으로 장착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으로 충분히 구분이 되는데 레드패턴스펀지가 가죽소파(...)같은 재질이라면 까만스펀지는 굉장히 낡은 쓰레기장의(...) 표면갈라진가죽소파같은 재질로 독특한 디테일을 맛볼수 있습니다. 착용감도 블랙쪽이 좀더 푹신한것이 재미있구요. 그럼 다음 구성품입니다. ![]() ..아까부터 눈에 거슬리셨죠?.. 이게뭘까요?.. ![]() ..엥?.. ![]() ..드.. 드라이버가 나왔습니다; 십자,일자,큰십자,사각렌치.. 무려 네종이군요 ![]() .... ... 근데 어디에 쓰는걸까요? 일단.. 재미는 있습니다만.. 뭐.. 큰우유팩에 끼워주는 꼬마우유라고 생각해두겠습니다. 커다란 의문을 남겨둔채.. 다음 구성품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밴드부분의 한쪽만 뭔가 굉장히 딱딱하거든요. 신경이 쓰여서 측면에서 살펴보니까 보시다시피 오른쪽위부분이 돌출되어있어서 무엇인가... 알수없는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눈치챌수 있습니다. ![]() Open ME♡ 라고 말하는듯 합니다. 이것의 알수없는 음모에의 게이트..! ![]() 찌익. ![]() .....어? ![]() 병따개 .. 병따개죠? 병따개가 나왔습니다!!! 푸하하하하!!!! 아니.. 그것도 꽤나 세련된 멋진 병따개군요!!! GI시리즈의 문양까지 프린팅 되어있는 곡선형 병따개.. 아 나미쳐... 너무좋다!!(2) 그리고 연장케이블이 있습니다. 이건 따로 사진이 없네요.. 위에서3번째의 구성품 전체사진을 참고해주시구요. 이부분에서 드러나는 스컬캔디의 마음에드는 센스! 연장케이블을 장착하지 않았을경우 케이블의 길이는 정확히 50Cm !! (위에서3번째) 사진으로도 보이시겠지만 밀폐형 헤드셋치고는 정말 무~쟈게 짧은편입니다. 역대 최단이라고 생각될 정도인데요. 이게 상당히 편합니다. mp3를 가슴팍이나 허리춤 사이에 껴놓으면 지저분하지 않게 곡선을 이루어주며 정리할 필요도 없지요.. 너무짧아서 엉킬일 없습니다. 서비스로 50Cm의 딱 중간즈음엔 볼륨조절기도 붙어있습니다. (전 안써서 거추장스럽긴합니다만) 연장케이블의 경우는 87Cm 연결하였을경우 도합 137센치정도가 되는군요. 용도가 분명해지는 순간입니다. 분리시엔 ipod, 합체시에는 PC 인것이죠. (소니DJ700 의 경우는.. 그시기에 밀폐형 헤드셋이 DJ들의 전유물이였을런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화선 케이블방식(신축성)으로 최단이 80~90센치는 되어서 휴대하기에는 케이블이 지나치게 방해가 되었었습니다. 개조하지 않는한 말이죠) ![]() ![]() 크기비교를 위해 스펀지위에 둬봤습니다. ![]() 좋습니다. 그레이트 합니다. 음.. 그리고 자료사진은 없는데 본체(스피커)부분의 등판의 테두리인 레드패턴부분만큼은 질감이 썩 고급스럽지 못한 편입니다. 블랙원판과 GI의 해적해골+트럼프마크와 양옆의 고무장식은 흠잡을데 없는 퀄리티지만 레드패턴만은 싸구려 비싸보이지 않는 플라스틱에 도색했다. 라는 티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특히 모서리 끝부분과 케이블이 시작되는 부분의 마무리가 그점을 도드라지게 하는군요. 라는것도 사실 얼핏보면 모릅니다. 블랙원판에 비해서 광택이 싸구려라는 정도입니다. 구매포인트에서는 무시해도 될정도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제품 전체를 두고봤을때 (부가구성품제외) 이 한부분만 광택이 좀 아쉽다. 라는 정도입니다. ...자.. 구성품에서 의외로 시간을 많이 소비해버렸는데. 이제 대망의 음질테스트의 시간입니다. 도저히 들어줄수가 없는 수준이라는 스컬캔디.. 과연 어떻길래 모두가 혀를 내두를까!! 정말 기대되는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건 막귀인 내가들어도 ㅈ같습니다. 사운드포지를 이용해서 조금이나마 저의 기분을 체험시켜드리고싶었지만 도저히 비슷하게가 안되는군요.. 구두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음기타를 모두 "ZZZZZZZZZZZZZZZZZZZZ"로 일관합니다. 예를들어.. 요즘 "도취된것은 누구?" 덕택에 푹빠진 me first and the gimme gimmes 의..다른노래 잘 알려진 uptown girl 같은경우를 예로들어보겠습니다. 05-me_first_and_the_gimme_gimmes-uptown_girl-ftr.mp3 선물입니다. 신나게 들으세요. 들어보시면 베이스,드럼,보컬로 시작하다가 5.5초부터 나오는 기타의 박력있는 쟁쟁임. ..을 GI로 들으면 즈~ 즈즈즈즈즈즈 즈~ 즈즈즈즈즈즈 즈~ 즈즈즈즈즈.... 노이즈가 환상적입니다. 판타스틱. 신기하게도 베이스는 나름 잘 구현해주는 편입니다. 잘 구현한다고 해봤자 둥둥거림이 아니라 댕댕거림수준이지만 말이죠. 조금이라도 민감하신분이라면 당장 벗어버릴만큼 불쾌함을 느낄수도 있겠습니다. 단 저같은경우 GI의 용도는 감상보다 길을 걷거나 자전거를 탈때 심심함을 달래고자하는 용도 정도이기때문에 이미 충분한 도시잡음도 있고해서 이 미친 음질도 어느정도 필터링해서 듣는 편입니다. 그래도 스컬캔디GI의 용도는 있습니다. '베이스'나 '기타' 랑은 상관없는 일빠애니,게임 노래를 듣거나 게임을 하면 됩니다. (...) 이경우는 오테 ATH-SJ5 (..저가형임) 랑 비교해도 별반 차이 없습니다 !! (슬슬 GI가 불쌍해지기 시작합니다... 명색이 밀폐형인데) 저는 파타폰이나 몬헌, 디맥을 할때 잘 애용해주고있습니다. 여기까지 채찍이였고.. 너무 까면 또 내사랑 스컬캔디가 슬퍼할까봐 다시 당근으로 달래보자면 확실한 존재감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푸하하! 음질도 미쳤지만 디자인역시 미쳐있지요. 지하철이라도 타는날엔 수많은 아가씨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수 있습니다! 불량해보이는 고딩들도 제 머리통을 흘깃 보고 지나가는군요! 훗 짜식들. (하지만 너희들은 모르겠지.. 이 헤드폰에선 미친노이즈가 흘러나오고 있다는것을) 알게뭡니까. 인생은 간지가 최곱니다. 펑크의류랑도 잘어울리고 말이죠. (이쪽이 본목적) 마지막으로 동인왕의 이젠슬슬 꼬부랑이 나오고있어서 매직스트레이트좀 해줘야할텐데.. 라고 중얼거리며 찍은 착용샷을 마지막으로 스컬캔디 GI의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짝짝짝짝짝짞ㅉ까까짜짜ㅏㄲ ![]() ![]() 스팸글은 투고금지이며 무통보삭제조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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